Farmer System

출시 후에도 잘 돌아가는 제품을 만듭니다.

파머시스템은 웹·모바일 서비스를 설계하고 개발하는 한국의 소프트웨어 회사입니다. 첫 기획부터 직접 운영할 수 있는 서비스가 되기까지 한 팀이 끝까지 맡습니다.

저희는 제품의 세 층을 만듭니다: 사용자 화면, 운영 도구, 운영 기반.

일하는 방식

  1. 완성의 기준부터 정합니다

    무엇을 먼저 출시할지, 무엇으로 성공을 판단할지 함께 정합니다.

    받으시는 것
    • 우선순위
    • 완료 기준
  2. 서비스 전체를 설계합니다

    사용자 화면, 운영자 도구, 데이터, 장애 대응까지 하나의 설계에 담습니다.

    받으시는 것
    • 화면 흐름
    • 서비스 설계서
  3. 써 보면서 진행합니다

    진행 상황을 보고서가 아니라 직접 써 볼 수 있는 빌드로 확인합니다.

    받으시는 것
    • 실행 가능한 빌드
  4. 전부 넘겨 드립니다

    소스, 서버 설정, 운영 매뉴얼과 사용 권한 문서까지 드립니다.

    받으시는 것
    • 소스 코드
    • 운영 매뉴얼

저희가 다른 점

운영자가 쓸 도구까지 만듭니다

심사, 제재, 공지, 푸시, 통계처럼 운영팀이 매일 쓰는 도구를 처음부터 설계에 넣습니다.

실패를 전제로 설계합니다

결제나 메시지 발송이 중간에 실패해도 데이터가 어긋나지 않도록, 되돌리거나 다른 경로로 처리합니다.

결제가 실패하면
주문 저장결제주문 자동 취소
메시지가 실패하면
카카오 알림톡SMS로 재발송

검증된 기반에서 출발합니다

모든 서비스에 필요한 부분은 여러 프로젝트에서 다듬어 온 자체 기반으로 해결합니다. 예산은 제품만의 기능에 씁니다.

로그인권한 관리오류 처리로그 기록트랜잭션예약 작업알림 발송서버 구성제품만의 기능

주요 작업

고객 프로젝트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동네 가게, 크리에이터, 운영팀이 함께 쓰는 서비스를 설계하고 구축해 운영사에 인계했습니다.

  • 서비스 설계
  • 운영 콘솔
  • 서버 구축
  • 운영 인계
자체 제품

오프라인 텍스트 디코더

깨진 글자의 원래 내용을 찾아 줍니다. 근거가 약하면 추측하지 않고 그렇다고 알려 줍니다.

  • 완전 오프라인
  • 추측하지 않는 결과
  • iPhone·Android

깨진 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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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내용

しょぼんのアクション